SCROLL
Build Your Own
Business System
고객의 인사이트를 발굴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고객의 회사 업무방식에 맞는 맞춤 IT 해결안을 제안해드립니다.





















































기존 ERP가 다루기 힘든 업무 프로세스를 처리하고
분산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업무시스템을 귀사의
Needs에 꼭 맞게 구축해 드립니다.
고객 정보와 상호작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실시간으로 재고 현황을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시스템
고객 예약을 자동으로 처리하고 관리하는 시스템
매장 운영과 재고, 판매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물류의 입고와 출고 과정을 효율적으로 추적하는 시스템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관리하는 시스템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는 데이터처리 작업 및 반복된
문서작업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고 Human Error 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업무자동화
(엑셀자동화, 웹자동화 등)프로그램을 개발해드립니다.



AI R&D 조직없이도, AI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최신의 검증된 오픈소스와 오픈 API를 활용하여 원하시는 AI서비스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구축해드립니다.


우리는 단순한 코딩을 하지 않습니다.
기업 고유의 비즈니스 로직을 완벽하게 시스템으로 치환하는
'비즈니스 엔지니어링'을 지향합니다.
업무로직의 파악, 기업 고유의 업무프로세스 적용, 데이터 신뢰성, 시스템 안정성 측면에서 다년간 다양한 기업업무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해보지 않고서는 현업에서 만족할만한 시스템을 개발할 수 없습니다.
요즘 AI의 도움을 받으면 누구나 완성도 90% 서비스 시스템 만들수 있습니다. 90%에서 1% 씩 올리는 것이 0%에서 90%만드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커스텀 업무시스템은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과 데이터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고객관리, 재고관리 업무에 대한 이해가 없는 곳이 어떻게 귀사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까?"
CRM은 다 같은 CRM 아닙니다. B2B 다르고 B2C 다르고, 온라인고객 다르고 오프라인 고객 다릅니다. 대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인 CRM, 작은 차이를 놓치지 않는것이 중요합니다.
2019년 당시, LG전자의 특수 프로젝트는 수백 개의 기존 파트너사들이 "구현이 어렵다"며 고개를 저었던 난제였습니다. LG CNS가 새로운 파트너를 찾던 중 소프트플랜트와 연결되었을 때, 우리는 결과로 답했습니다.
IT 외주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만들고 사라지는 업체'입니다. 소프트플랜트는 다릅니다.
소프트플랜트의 뿌리는 대한민국 IT 인재의 산실인 KAIST(석사)와 글로벌 기술 혁신의 중심 LG전자 연구소에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코더(Coder)가 아니라, 비즈니스의 복잡한 문제를 공학적으로 설계하고 해결하는 엔지니어 그룹입니다.
많은 기업이 '저렴한 비용' 혹은 '빠른 일정'에 현혹되어 개발을 시작하지만, 결국 비즈니스의 복잡성을 담아내지 못해 프로젝트가 좌초됩니다.
소프트플랜트는 버려질 뻔한 시스템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실제 현장에서 돌아가는 '살아있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코드 재사용 불가 판정, 정면돌파로 이뤄낸 1년 무중단 운영"
기존 업체가 만든 코드는 완성도가 너무 낮아 서비스 오픈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심지어 내부 로직이 엉망이라 코드를 재사용할 수도 없는 '기술적 파산' 상태였습니다.
저희는 과감하게 기존 코드를 폐기하고, NCP/Nest/React 기반의 새로운 기술 스택으로 전면 재개발을 결정했습니다. 단순 앱 개발을 넘어 CRM과 매장용 시스템 간의 복잡한 연동 로직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현재 이 시스템은 1년째 단 한 번의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서비스 오픈이라는 고객의 숙원을 해결했습니다.
"5번의 업체 변경, 그 마침표를 찍다"
철강 유통 특유의 복잡한 매출/매입 관리 로직을 이해하는 개발사를 찾지 못해 무려 5개의 개발사를 거쳤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사업은 계속 지연되고 불신만 쌓인 상태였습니다.
기술 스택은 유지하되, 꼬여있던 데이터 구조와 비즈니스 로직을 전면 재구축했습니다. 철강 유통 실무를 깊이 파고들어 현업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6개월 이상 무중단 운영 중이며, 고객사는 더 이상 개발사 교체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본연의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불완전한 출시에서 TIPS 투자 유치까지"
서비스 직전 개발사와의 분쟁으로 앱은 출시되었으나 오류가 난무하는 불완전한 상태였습니다. 비즈니스의 생사가 달린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단순 유지보수가 아닌 '버전 2 재출시'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React Native를 활용해 기술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요양시설 간호사가 사용하는 복잡한 시스템까지 통합 구축했습니다.
3년째 무중단 운영이라는 기술적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사는 TIPS 투자 유치라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성장하고 싶지만, 시스템이 발목을 잡다"
2018년 당시, 월 구독형 범용 ERP(ERPIA)는 '유통업'의 일반적인 기능만 제공할 뿐, '골프용품 유통'만의 특수한 업무 로직을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 문제점: 시스템 밖에서 수작업으로 처리해야 하는 업무 과다, 데이터 파편화.
• 리스크: 지점이 늘어날수록 관리 포인트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확장 불가 판정.
"비즈니스에 시스템을 맞추다"
기성복 같은 솔루션에 사업을 억지로 맞추는 대신, 고객사만을 위한 '전용 커스텀 ERP'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 1년의 몰입: 단순히 요구사항을 듣고 만드는 것이 아니라, 1년간 실무 현장에 밀착했습니다.
• 수십번의 회의 반복 개선: 실무진의 피드백을 수십 차례 반영하며 '진짜 쓸 수 있는 시스템'이 될 때까지 로직을 다듬었습니다.
"IT 시스템이 비즈니스의 엔진이 되다"
2025년 현재까지도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지속적인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소프트플랜트가 만든 것은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고객사가 10배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토대' 였습니다."


소프트플랜트는 개발자 출신이면서 대기업에서
경영전략 및 경영관리 업무를 직접 경험한 사람이
창업한 회사입니다 업무 프로세스 분석에 기반한
ERP개발 10년이상 전문가들이
전속 개발팀처럼 프로젝트에 함께 합니다.


회사마다 각자 다른 업무스타일과 업무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복잡한 Legacy
데이터와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수많은 예외
사항들이 있습니다.그러한 요소들은 모두 시스템
기능에 반영하여 실제 업무에서 시스템의
구축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야야 합니다.
그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완성' 입니다.


실제로 사용자가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 보신 후
30%이상 프로그램이 변경되어야 만족하는
프로젝트가 됩니다. 저희가 단순 기획서에 의존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실제 업무에 만족하여 사용할 수
있을 때 까지 수정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And more
...
고객의 인사이트를 발굴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고객의 회사 업무방식에 맞는 맞춤 IT 해결안을 제안해드립니다.